- 그 분야의 원서들을 ‘집중적’이고 ‘반복적’으로 읽는다.
즉, 번역서로 감명 깊게 읽은 책, 좋아하던 분야(소설이나 자기계발서)의 책, 전공 관련 서적 혹은 업무 관련 서적들을 원서로 골라서 읽으면 되는 것이지요. (물론, 자신의 현재 영어 실력을 감안해서 어느 정도 타협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또, 한번 원서를 선택했다면 그 분야 혹은 같은 저자의 원서를 집중해서 읽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원칙에 따라 원서를 선택하면, 그 종류가 사람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원서’가 가장 좋은 원서이며 최고의 맞춤형 영어 교재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영어 원서들에 대한 더 구체적인 정보는 추천 원서 목록을 참고하세요!


